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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10/24 5회 기술미학포럼: 아날로그의 생산, 하드웨어의 잔여 [1]
2009/04/07 이제 개인전: 그리기 위해서 지우기 [2]
2009/02/26 이순종・변정현 2인전: 대화가 필요해
2009/02/22 '설치'에 대해서 [7]
2009/02/21 2차 기술미학포럼: 김선회에 대해서, 현실을 가두는 의도, 재현을 꿰뚫는 현실, 그리고 푼크툼의 농담
2009/01/23 신하정 개인전 <검은 산>: 마치 오래된 습관처럼
2008/12/15 김영균에 대해서: 연속과 단절, 충동과 충돌 [2]
2008/12/02 김남희 개인전 <기억을 위한 회화>: 집으로, 밖으로, 안으로
2008/09/22 미니멀리즘, 문득 든 생각 [5]
2008/09/16 이해민선 <덜 죽은 자들>: 개념과 감각의 어긋남 [1]
2008/07/23 칼리 아이든의 <광경Lightscape>: 사진에 관한 작은 우의
2008/07/11 <20/20 YAF 2rd: 국민일보 20주년 20 아티스트>
2008/04/14 금혜원 개인전: 파란 너울, 사진으로 추상하기
2008/02/26 이배경 개인전 <City Man Wind II>
2008/01/23 <Metropolis in Sub-Way-World> 제작노트 [2]
2008/01/21 <여성신문> 고독한 현대인을 싣고 달린다
2008/01/06 Metropolis in Sub-Way-World 지하세계의 메트로폴리스 [4]
2007/12/31 재벌미술관의 그림자: 언니네 미술관, 비자금 세탁소
2007/11/27 박용식 개인전 <선상에 서다>: 지구는 다른 사람이 지켜줘 [2]
2007/11/22 김성수 개인전 <Melancholy>: 자본주의의 푸른 꽃 [2]
2007/11/18 <중앙선데이> 지하철 다시 일기: 김정주 <인공신경의 차가운 추상>
2007/11/09 제발 좀 이렇게 쓰지 말자: <우발적 커뮤니티> 서문을 읽고서 [5]
2007/10/14 <중앙선데이> 지하철 다시 일기: 강홍구 <우리 순이의 행방>
2007/10/09 한국의 대안공간 실태연구 [3]
2007/10/09 <중앙선데이> 지하철 다시 읽기: 대도시의 지하세계: 전도된 세계, 길 잃은 유목민
2007/06/25 신창용・이완 <레드 벨트>: 유쾌한 사보타주 [2]
2007/06/18 이혜승 개인전: 튕겨 나온 시선들 [1]
2007/06/03 데미안 허스트, <신의 말씀> [1]
2007/05/26 <It takes two to tango>: 행복한 거짓, 소박한 진실 [1]
2006/12/25 박용식 개인전 <YS Entertainment>: 우리들의 오그라든 존재들
2006/11/10 <듀플렉스> 개관전 '예술의 행복한 미래': 압구정동 유토피아 디스토피아 [2]
2006/10/18 김한나 개인전 <한나의 괜찮은 하루>: 고통마저 감미로운 퇴행
2006/08/13 한상진 개인전 <Flash Garden>: 분열된 정신의 조각들
2006/07/07 노충현 개인전 <자리>: 담담한 과잉
2006/07/07 <Sundae Icecream>: 감각의 열전
2006/04/27 김혜영 개인전 <고여진 농담>
2006/03/01 가나아트 <아뜰리에 사람들IV>: 달콤한 종합선물세트 마케팅 [1]
2006/01/06 손동현 개인전 <樂喜 俱樂部 Lucky Club>: 행복의 나라
2005/11/25 김성남 개인전: 몰락한 영웅들의 뒤늦은 해후, 예정된 종말
2005/08/25 ‘매체예술’의 빈곤, ‘상호작용’의 신화
2005/07/25 장유빈 개인전 <즐거운 계획>: 상처를 지우는 방식
2005/06/25 김보형 개인전 <Where truth lies>
2003/02/24 <미술 속의 만화, 만화 속의 미술>: 미술은 어떻게 만화를 입맛대로 요리하는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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